[약업신문]제약사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개발전략 논의 장 마련된다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약업신문]제약사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개발전략 논의 장 마련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5-24 14:34 조회240회 댓글0건

본문

[기사원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18474 

'2018 GIC 심포지엄', 6월 1일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글로벌개량신약연구개발센터 (이하 GIC)가 주최하는 ‘2018 GIC심포지엄’이 ‘저비용 고효율의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개발전략’을 주제로 오는 6월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국산 개량신약 개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2014년부터 지정 개설한 글로벌개량신약연구개발센터(센터장 이범진교수,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는 국내 5개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개량신약 개발과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지원을 통한 롤모델 구축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센터는 전주기적인 통합 자문 (제제기술, 특허, 인허가, 마케팅, 임상시험, 보험 등)과 함께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을 주축으로 국내외 의약품의 전주기 개발에 실무적 경험이 풍부한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연구개발팀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GIC 심포지엄은 2015년부터 국가미래 성장동력이자 고부가가치 창출이 용이한 분야 중 하나인 제약바이오산업계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정보 교류와 소통, 네트워킹 하는 자리로 올해 네번째다.

매년 연구활동 결과와 앞으로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로, 현장에서 일하는 산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저비용 고효율의 글로벌 개량신약 가속화 개발전략 모색 및 차별화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의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과 미래’ 기조강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www.gicenter.kr)에서 사전 등록해야하며 모든 참가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등록비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문의=준비사무국(전화 070-4027-1859, 이메일gicenter.kr@gmail.com)

                          ‘2018 GIC심포지엄’ 발표 주제와 발표자

▶글로벌개량신약 개발성공 사례와 롤모델 구축(손동환교수, GIC사무총장, 계명대)
▶개량신약 글로벌 진출 사례와 가속화 전략 (손세일 소장, 대원제약)
▶저비용 고효율의 신약개발을 위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배영우 전문위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Design of novel controlled release formulations by 3D printing technology(신소영 교수, 원광대학교)
▶중국의 개량신약관련 정책 및 사례(최경호 교수, 소주대학교)
▶호흡기 치료제의 개발전략:임상연구자의 역할 (박해심 교수, 아주대학병원 알레르기 내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약 smart factory 사례 (김병후 이사, 한미약품)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홈페이지(www.gicenter.kr)에서 사전 등록하여야하며 모든 참가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등록비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진행에 관한 문의사항은2018 GIC 심포지엄 준비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화 070-4027-1859, 이메일gicenter.kr@gmail.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gicenter.kr. All rights reserved.